[세계일보] 대구시, 비수도권 가운데 3년 연속 ‘글로벌 강소기업’ 최다 배출
등록일 : 2017-04-26
대구시는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에서 비수도권 가운데 3년 연속 가장 많은 지원대상 기업을 배출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중기청은 ㈜씨엠에이글로벌 등 대구 기업 9곳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업종별로는 기계·자동차 5곳, 섬유 3곳, 바이오 1곳이다.

선정 기업은 앞으로 4년 동안 연구개발, 해외마케팅, 금융 등 분야에서 국·시비 지원 혜택을 받는다.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혁신성 등을 갖춘 유망 기업을 선정해 ‘월드클래스 300’ 수준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