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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에이글로벌 브랜드 '클리어씨' 기부로 나눔 문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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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02-2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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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극세사 전문기업인 씨엠에이글로벌에서는 '클리어씨'라는 브랜드를 런칭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김서림방지 안경닦이와 항균마스크를 판매하고 있는 '클리어씨'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의료진을 위해 기부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클리어씨'에서는 김서림방지 안경닦이를 대구메디시티에 기부했다. 의료진들이 의료활동 중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안경에 김이 서리거나 여름철 무더위와 높은 습도로 인해 땀이 많이 나게 되고, 이로 인해 안경에 김이 많이 서릴 수 있어 실용적인 제품을 기부한 것이다.

이번 김서림방지 안경닦이 기부 후 대구메디시티 회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이 외에도 위기청소년 취탁기관 별을 만드는 사람들에 항균마스크를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항균마스크는 입체적인 3D 패턴과 고 신축 소재가 사용되어 착용감이 좋고 숨쉬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더운 여름날 항균마스크를 착용하면 일반 마스크보다 더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고, 유해 세균 억제 기능이 있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방지하기에도 유용하다. 세탁도 가능해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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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관계자는 "요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장 생계가 어려운 상황부터 의료활동으로 인한 과로, 실내 생활의 답답함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 하루 빨리 상황이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클리어씨'에서 판매하는 항균마스크는 국내 항균성이 우수한 섬유인 '미라웨이브-쿨'을 사용하여 인체에 유해한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항균 기능이 뛰어나며 흡한속건과 냉감 기능이 있어 더운 여름에 착용하기 적합하다. 김서림방지 안경닦이는 마스크를 써도 김서림 걱정이 없는 기능성 안경닦이로 300회 이상 사용 가능하며 12개월 정도 이용 가능하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